의수협, 동남아 수출로드쇼 행사 성료
- 이상훈
- 2011-03-25 09:06: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의약품 등록 규정 등 설명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울러 식약청에서는 해당 국가 제약업체와 규제기관을 대상으로 국내 의약품 허가 심사, 품질관리 관련 규제 현황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의약품 허가, 등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화된 규제 환경하에서 생산된 한국 의약품 품질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특히 한국 식약청과 수출로드쇼 참가업체는 인도네시아 식약청을 방문, Dra. Kustantinah 식약청장과 면담을 통해 당국자간 정례회의, 공동 심포지움 개최, 양국간 무역활성화를 포함한 공동 협력사업 추진에 대해 심도 깊은 회의를 가졌다.
의수협 관계자는 "인도네시아는 향후 5년간 평균 15~18%의 의약품 시장 성장세가 예상되고 있으며, 1인당 의약품 소비금액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한국 의약품의 추가 진출 가능성이 높은 국가"라고 말했다.
의수협은 또한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중에서 가장 빠르게 의약품 시장이 성장하고 말레이시아에서 소비되는 의약품의 약 70%가 수입되고 있다"며 "의약품 산업 연평균 성장률이 약 9%에 이르고 있어 향후 다양한 해외마케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의약품 수출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