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수 서울시병원회장 "원내약국 부활"
- 이혜경
- 2011-03-25 13:37: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만장일치로 연임 결정…영상장비 수가인하 반대 성명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연임에 성공한 김 회장은 "지난 임기부터 추진해온 병원내 외래약국 부활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원내약국 부활을 전담할 부회장을 추가로 뽑을 계획이다.
김 회장은 "원내약국 부활 뿐 아니라 다양한 위원회를 구성해 각 회원 병원이 처한 실정을 특성별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최근 건정심 소위를 통과한 약제비 차등적용과 영상장비 수가인하와 관련한 반대 성명서를 채택했다.
서울시병원회는 "수가인하는 원칙도 논리도 없는 일방적인 방식"이라며 "영상장비 수가는 결코 흥정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조정은 신상대가치수가체계에 의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외래환자 약제비 차등 적용과 관련해 시병원회는 "경증외래환자의 약제비 부담을 높이겠다는 발상은 환자의 의료접근성과 보장성을 약화시키는 것"이라며 "합리적인 대책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1년 예산안은 지난해보다 5632만5000원 증가된 3억6702만5000원으로 통과됐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제5회 대웅병원경영혁신대상에 유병욱 서울의료원장, 제2회 언론인상에 병원신문 전양근 기자와 의계신문 박명인 기자가 상패를 수여했다.
관련기사
-
"외래환자 축소 정책, 대형병원 경영에 직격탄"
2011-03-25 10: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8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9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