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우 회장, 동암 약의상 제약부문 수상
- 이상훈
- 2011-03-30 14:15: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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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료의약품 국산화 등 제약산업 발전 기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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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선친인 고 이인실 회장 유지를 이어 대한약품 경영을 맡아 1953년 국내 최초로 기초수액제를 생산한 우리나라 수액제 전문기업 역사를 써오고 있다.
특히 이 회장은 열악한 수익구조와 경영압박 어려움 속에서도 생산활동을 계속, 우리나라 수액제 안정 공급에 기여함으로써 국민보건 증진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제약기술 기반 연구를 위해 중앙연구소를 설립, 수액제 및 원료의약품 합성연구를 통해 20여종의 원료의약품 합성에 성공함으로써 원료국산화와 함께 제약기술 발전 및 외화절감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국민보건의 증진은 물론 제약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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