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제약, 전무 등 임직원 106명 승진인사
- 가인호
- 2011-03-31 23: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기 승진 인사 단행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명문제약은 1일자로 배철한 상무를 전무로 승진발령하는 등 총 106명에 대한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하였다.
이번 정기 승진에서는 배철한 경영지원본부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영미 품질관리부문장이 상무보에서 상무로 승진 하는 등 총 106명의 임직원이 승진됐다.
이규혁 회장은 “직원 사기 함양과 한층 탄탄한 조직 구성을 통하여 신성장동력과 자체기술력 확충, 인재 확보 및 육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전무= 배철한(경영지원본부장) *상무=이영미(품질관리부문장) - 이상1명 *부장=이계희(영업총괄본부 대전2지점), 황석종(영업총괄본부 대구1지점), 권오형(영업총괄본부 병원1지점), 정준열(영업총괄본부 북부지점) 이준석(영업총괄본부 마케팅부), 라용규(생산본부 주사팀)
2011년 정기 승진 인사 현황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