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수상
- 최봉영
- 2011-04-01 10:4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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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훼스탈플러스 '내 마음의 소화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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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상은 소비자 심사단 100명과 광고전문가들의 3단계에 걸친 꼼꼼하고 공정한 심사과정을 통해 올해 총 399개 작품 중 선정됐다.
'내 마음의 소화제' 캠페인은 타업종에 비해 정형화돼 있던 제약광고의 틀을 깨고 의약품 광고로는 유일하게 수상함으로써 의약품 광고 중 가장 임펙트 있는 크리에이티브로 평가됐다.
훼스탈플러스의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10년 광고대상 의약부문 우수상'과 '광고학회의 올해의 광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독약품 CHN사업본부 성재랑 상무는 "새롭고 진정성 있는 도전이 소비자에게 좋은 평가를 받게된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소화제에 대한 감성적인 접근을 계속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한국광고주협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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