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약사랑 모임 갖고 '봄철 다빈도 질환' 스터디
- 강혜경
- 2024-04-02 15: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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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지역 약사들 30여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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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옵티마(대표 김진호·김상민)가 수도권 약사랑 모임을 갖고 봄철 다빈도 질환에 대한 스터디를 했다.

또 K미래의학연구회 조병식 회장이 미래의학에 대한 소개와 나아갈 방향 등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옵티마 측은 "강의 세션 이후에는 양자사우나, 맨발 걷기 체험을 통해 봄을 한껏 만끽하고 가맹 약사들간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약사랑 모임은 약사 전문성을 인정받을 수 있는 질환 상담 및 제품별 판매 노하우 등 학술강의는 물론 가맹약사간 네트워크 시간 등 유익한 세션들로 구성되며, 남은 약사랑 모임 역시 더욱 다채롭게 진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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