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설 교수, '병원의 품격' 번역 출간
- 이혜경
- 2011-04-13 10:4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2쪽 1만2000원 판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 책은 의료경영 계열 교수 및 학생 그리고 의료기관 구성원에게 도움이 되고자 발간됐다.
저자인 일본 도쿄 의과치대학원 가와부치 고이치 교수는 병원 경영이 점차 어려워지는 시대적 상황에서 보다 좋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병원이 존재하며, 병원들의 노력 때문에 병원의 품격이 유지될 수 있다고 말한다.
공역자인 김 원장은 서문을 통해 "최근 국내에서 의료기관 평가인증이 필수적인 상황"이라며 "우리나라의 의료제도도 일본과 유사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조만간 의료기관의 품격이 화두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의료인들이 병원 경영의 문제만이 아닌 병원 본연의 자세를 성찰하게 하는 교양도서로서 의의가 있을 것으로 생각돼 번역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김 원장과 이종훈(경희의료원의과학연구원) 연구지원팀장이 공동 번역한 이 책은 152쪽으로 구성됐으며, 1만2000원에 판매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