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보건소에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 등 요청
- 이현주
- 2011-04-18 14: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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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소 관계자들과 간담회…심야응급약국 홍보도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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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약사회(김성지 회장)는 13일 상임이사와 김정민 의약과장, 구연희 팀장 외 약무계에서 근무중인 약사 3명과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성지 회장은 노원구에서는 나현 약국이 심야응급약국으로 지정됐으니 적극적인 협조와 홍보를 부탁했다.
이어 현재 약국에 늘어나는 가정 내 폐의약품 처리를 내달 초까지 시행해 줄 것을 요구했다.
노원구 회원약국들이 신분증을 가지고 있고 약사회에서 면허증 원본 게첨과 약사가운 착용에 대해 충분히 홍보했다며 약사감시는 중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김정민 과장은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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