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 6월 벡스코…1000명 참가
- 이혜경
- 2011-04-20 13:54: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범 아시아 노인의료 발전을 위한 교류회장 열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2회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The 2nd Asian Congress of Medical and Care Facilities, 이하 AMCF 2010)가 대한노인요양병원협회(회장 김덕진)주관으로 오는 6월 22일 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올해 열리는 학술대회에서는 아시아 만성기의료협회를 발족함과 동시에 '고령사회를 극복하는 포괄적 접근(Overcoming the Challenges of the Aging Society)'이라는 주제로 아시아 7개국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 뇌졸중, 낙상 및 골절, 내과적 문제의 관리, 보완대체의학, 영양 및 삼킴, 완화의료, 욕창, 재활 등 에 관한 150여 편의 연구 논문이 발표된다.
심포지엄은 노인들의 주된 질환이면서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야기하는 치매와 뇌졸중과 관련해 열리며,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만성기의료의 쟁점을 인식시킬 예정이다.
등록이나 초록 제출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 www.amcf2011.org 를 방문하거나 AMCF 2011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
한편 아시아만성기의료학회는 전 세계적으로 노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이에 대한 다양한 과제와 의료기술 및 관리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지난해 일본 교토에서 1회 학술대회를 열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