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제분, 서울대병원에 1억원 후원
- 이혜경
- 2011-04-20 14:07: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 박세정 회장 유가족, 선대회장 뜻 이어 기부 결정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대병원(원장 정희원)은 20일 대선제분(주) 후원금 전달식 행사를 개최하고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
대선제분은 50년간 우수한 품질의 소맥분 및 미분제품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제분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으로, 이번 후원금은 선대회장인 고 박세정 회장의 기부의사 유언에 따라 전달됐다.
후원금 전달식에는 박 회장의 아들이자 현재 숙명여대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인 박내회 교수가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후원금 중 5000만원은 서울대암병원 건립기금으로, 5000만원은 서울대병원 알레르기내과 연구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임상 결과 발표 전 주가 급락'… 코오롱 "보안 절차 준수"
- 2이제영 부광 대표 "매출 성장 가속화…유니온 인수 시너지"
- 3국힘, 후반기 국회 이만희 복지위원장 내정…7개 상임위 수락
- 4지엘팜텍, 고혈압 복합제 '텔미엘탄' 국내 허가
- 5부광약품, 유니온제약 이사회 전면 교체…성광현 대표 선임
- 6"3개월간 처방오류 1332건 잡아"…약사 중재 가치 '숫자'로 증명
- 7셀메드 유튜브 10만 돌파…건강정보 소비 '온라인→약국 상담'
- 8"희귀·난치병 치료 장벽 해소"…첨단재생의료 접근성 확대
- 9신일제약, 피부 부담 줄인 동전파스 '디펜온플라스타' 출시
- 10부광약품, 2Q 매출 570억…영업익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