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약사회, 노동자 건강권 실현에 앞장
- 이현주
- 2011-05-03 13:19: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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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메이데이 보건의료 참가단으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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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는 1일 한의계 진료 모임 길벗, 보건의료학생모임 매듭, 보건의료단체연합 등과 함께 메이데이 보건의료 참가단으로 나섰다.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의 노동절에 대한 강연에 이어 오후에는 각 단위의 실천이 이어졌다.
늘픔약사회는 노동절 기념 집회가 열리는 시청 광장 주변에서 시민들에게 무상의료와 최저임금 현실화를 주장했다.
시민들은 구호가 붙은 약사 가운을 입고 무상의료 완장을 찬 늘픔약사회 약사들에게 관심을 보였고 유인물을 받아 들고 무상의료에 대해 의견과 질문을 쏟아냈다.
특히 무상의료의 목적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능한지, 무상의료가 저질 공짜 의료라는 오해에 대해 질문이 많았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늘픔약사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를 위해 의료민영화를 반드시 막아내고 의료 공공성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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