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MD 앤더슨, 13일 공동 심포지엄
- 이혜경
- 2011-05-04 11:41: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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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명대강당서 '개인별 맞춤치료와 암예방'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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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MD 앤더슨 암센터 공동 심포지엄이 오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세브란스병원 은명대강당에서 열린다.
200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연세의대 동문인 홍완기 박사(MD 앤더슨 종양내과 부장)를 비롯, Oliver Bogler, Timothy C. Thompson 등 세계적인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Personalized Cancer Therapy and Prevention(개인별 맞춤치료와 암예방)'으로 과거에는 암 치료 방법이 암의 원발 부위, 조직학적 형태, 병기 등을 보고 일률적으로 결정됐으나 최근에는 분자생물학적, 유전자 발현 양상의 차이에 따른 환자 개인별 맞춤치료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러한 최신의 연구정보와 전문가들의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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