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글로벌 스탠다드 '신 연구소' 준공
- 가인호
- 2011-05-17 13:11: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R&D 역량강화-혁신신약 개발을 위한 플랫폼 구축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를 위해 연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며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고 많은 글로벌 제약회사, 연구기관과 정보를 공유하며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축 연구소는 연건평 4 294평, 대지 645평,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이다. 또한 기존 연구소는 작년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연구단지 총 대지면적은 9,668평, 총 연건평은 8,288평에 이른다.
新 연구소는 글로벌 스탠다드를 반영한 설계로 특히 Pfizer, Merck, Novartis 연구소와 미국방부 생화학연구소를 설계한 CUH2A社에서 컨설팅을 맡아 세계적이면서 한국적인 연구소로 지어졌다.
1977년 7월 설립된 동아제약 연구소는 항생물질 원료의약품의 국산화,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활용한 생물의약품 제제의 지속적 출시 및 2000년대 동아제약 신약, 스티렌과 자이데나의 성공, 그리고 최근 기능성 소화불량증 치료제‘모티리톤’개발 등 동아제약의 우수한 연구개발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동아제약 김순회 연구본부장은 “신약개발을 위해서는 오너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연구소 준공은 이런 신약개발 의지를 보여주는 과감한 투자인 셈이다. 최상의 연구 환경속에서 글로벌 신약개발을 향해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6다산제약, 매출 1100억·현금 3배…IPO 체력·신뢰 입증
- 7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 8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9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10"가려움-긁기 악순환 차단…듀피젠트, 결절성양진 해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