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미국 무허가 의약품 국내 구입 주의
- 이탁순
- 2011-05-27 10:10: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녹시딜 등 16개 제품 정식 수입된 적 없어
식약청은 미국 FDA에서 허가되지 않은 의약품이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는 정보가 있다며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27일 밝혔다.
미국에서 회수중인 Regrowth사의 발모제 미녹시딜 등 16개 제품은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 및 유통된 적이 없는 제품으로, 식약청은 소비자가 위해 우려가 있는 해당제품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거나 사용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식약청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 불법 유통되는 제품이 있는지 확인하고, 지방청에 해당제품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강화해 그 결과를 취합한 후 추가적인 후속조치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미국 Regrowth사가 회수 중인 제품목록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위해정보공개/외국위해의약품 게시판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