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피아니스트 이은혜 초청 연주회
- 이혜경
- 2011-07-20 11:13:4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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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자와 보호자에게 감동과 위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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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진행된 이날 연주회에서 이은혜씨는 클래식 음악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 친숙한 노래를 연주하며 환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은혜씨는 "1시간 동안 환자들과 호흡을 맞추며 피아노 연주를 통해 마음을 나눌 수 있었다"며 "이번 공연이 환자들에게 새로운 문화체험과 마음에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은혜씨는 5세때 피아노를 시작, 11세때 최연소 작곡가로 데뷔하며 300곡 이상을 작곡한 음악가이다.
현재는 존스 홉킨스 종합대학의 피바디 음악대학에서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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