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약대생 "약사회 투쟁에 적극 협력할 것"
- 소재현
- 2011-07-22 08:58:1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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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약, 약대생·학부모 대상 현안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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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국 회장은 "현정부가 미래의 약사직능을 말살하는 정책으로 몰아가고 있다"며 "적극적인 동참만이 약사로서의 약권을 지키고 국민건강권을 보호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이어 "예비 약사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기성 약사들이 앞장서 나갈것이며 예비 약사들도 따라와 달라"며 "우리의 직능은 스스로 지켜나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에 설명회에 참석한 영남권 약대생들은 방학중이지만 약사회와 연계해 모두 투쟁전선에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한편, 도약사회는 경북지역 290여곳 약대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현안에 대한 모음글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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