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희귀난치성질환 전문가 교육 열어
- 이혜경
- 2011-07-22 12:03: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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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음악치료 통합한 다학제간 접근 사례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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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성질환센터(센터장 송해룡)의 주최로진행된 이번 교육은 ▲ 다학제간 팀 접근의 필요성 ▲다학제간 접근 치료 사례 ▲간호적 접근 ▲의료사회사업적 접근 ▲미술치료적 접근 ▲음악치료적 접근을 주제로 세부적인 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송해룡 센터장을 좌장으로 김원철 사회복지사(구로병원 의료사회사업팀), 김선현 교수(CHA의과학대학교 통합의학대학원 임상미술치료학과), 강경선 교수(성신여자대학교 음악치료대학원 음악치료학과)의 자유토론이 진행됐다.
송해룡 센터장은 "희귀난치성질환자 치료에 있어서 다학제적 접근을 통해 치료효과는 물론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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