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신임학장에 정진호 교수 취임
- 소재현
- 2011-07-27 06:44: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선 없이 총장 임명…신약개발센터 설립 주력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신임 정진호 학장은 27일 공식 취임해 2013년 7월 26일까지 2년동안 서울대 약대 수장으로서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정 학장은 “약업계가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아 책임감이 무겁지만 지금까지 서울대 약대가 쌓아온 공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약학대학 6년제 교육 정착 및 서울대 법인화 준비, 그리고 신약개발센터 설립에 중점을 두고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정 학장은 서울대 약대 약학과장(1999년~2003년) 및 부학장(2003~2005년)으로 보직 후 서울대 환경안전원장(2008년~2011년), 한국독성학회 회장(2009년~2010년),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 회장(2007년~2008년)을 역임했다.
또한 2010년 식품 안전의 날에는 식품위해물질 인체안전성평가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근정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정 학장의 취임은 그간 서울약대가 직선제 방식을 통해 학장을 선출해온 것과는 국립대학교 규정에 따라 총장의 임명에 의해 취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4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5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6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9"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10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