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의사들, 고국에서 글로벌 의료 발전방안 논의
- 김정주
- 2011-08-03 20:00: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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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KAMA 서울 국제컨벤션 & 의학술대회' 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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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의사들과 재미한인 의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학술대회와 함께 글로벌 의료 동향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고경화)이 후원하고 재미한인의사협회(회장 현철수), 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정희원),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공동 주최하는 '2011 KAMA 서울 국제 컨벤션'이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국립중앙박물관과 롯데호텔 등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재미한인의사들을 포함, 국제무대에서 활약 중인 재외교포 의과학자들이 대거 참석해 국내 의료 관계자들과 함께 최신 글로벌 의료 동향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과 함께 국내 의료인과 재외 의료인 간 협력과 교류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전문 의학 세미나를 중심으로 한국 유수 병원체험행사를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한국의 의과대 학생대표들을 위한 의학포럼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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