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복지부장관 후보 '노연홍·임채민' 2파전
- 최은택
- 2011-08-29 06: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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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출신 안정" vs "경제통 출신 판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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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홍(57) 현 식약청장과 임채민(54) 국무총리실장이 그들이다.
28일 정부 관계자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번 주 초 차기 복지부장관 내정자를 발표한다.
진수희 장관 후임자로는 강윤구(62) 현 심평원장, 진영곤(55) 현 청와대 고용복지수석, 노연홍 현 식약청장 등이 유력하게 거론되면서, 동시에 경제통인 의외의 제3의 인물 기용설이 회자됐었다.
청와대 발표가 임박한 이날 현재는 어떨까? 가려져 있던 제3의 인물이 드러났다. 바로 임채민 현 국무총리실장이 주인공이다.
정부 측 한 관계자는 "현 구도는 복지부 출신을 내정해 안정기조를 유지하는냐, 아니면 경제통 인사를 기용해 보건의료분야 선진화(산업화) 정책을 밀어붙이느냐를 놓고 저울질하는 모양새"라고 귀띔했다.
하지만 청와대의 최종 결정이 어느쪽으로 기울지는 장담할 수 없다는 진단이다.
하마평에 새로 오른 임채민 현 국무총리실장은 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산업자원부 총무과장, 공보관, 산업기술국장, 주미대사관 참사관, 중소기업특위 정책조정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경부 제1차관을 지냈다. 국무총리실장에는 지난해 8월 기용됐다.
서울고 출신으로 서울대 서양사학과에서 학사학위, 미국 존스홉킨스대 경제학 석사학위, 경희대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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