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의료원장에 외과 양정현 교수
- 이혜경
- 2011-09-01 13:14: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6월 1일 삼성서울병원에서 건국대로 옮겨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양 신임 의료원장은 1973년 서울의대를 졸업, 외과 수련을 마치고 국립의료원을 거쳐 삼성서울병원에서 외과과장, 암센터장, 진료부원장, 성균관의대 외과학교실 주임교수 등 지냈다.
지난 6월 1일자로 건국대병원 유방암센터장으로 부임한 양 신임 의료원장 한국유방암학회장, 대한내분비외과학회장, 대한감시림프절연구회장, 세계유방암컨퍼런스회장을 역임했다.
현재 한국유방외과술기연구회장, 대한림프부종학회장을 맡고 있으며, 미국외과학술원회원, 미국종약학회 정회원, 미국유방학회 정회원, 국제 내분비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유방학’, ‘외과수술원칙과 실제’ 등이 있고, ‘옷 갈아 입는 의사’, ‘인턴 X’, ‘당신도 암을 이길 수 있습니다’, ‘의사의 꿈’, 그리고 최근 유방암 환자들을 위한 ‘유방암, 진료실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펴냈다.
관련기사
-
건대 유방암센터 촉매제 역할 선언한 양정현 교수
2011-06-15 11:4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