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 헬스케어∙의료기술 전시상담회 개최
- 최봉영
- 2011-09-08 08:37: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U 16개국 38개 기업 방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 EU기업간의 비즈니스 협력 프로그램인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 헬스케어·의료기술 전시상담회'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열린다.
유럽연합(The European Union) 주최로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본 전시상담회에는 EU 16개국 38개 기업이 참가한다. 이들 기업 가운데 34%에 해당하는 13개 기업이 작년에 방한한 기업인 점이 특징이다.
참가 EU기업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아이템은 치과 기자재 분야며, 전체 참가 기업 중 15%에 해당한다.
이 외에도 헬스케어, 의료 관련 장비를 비롯해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와 장애인을 위한 재활 장비 등도 선보인다. 방한한 유럽 기업들은 전시상담회는 물론 방한 일정 동안 한국의 의료 현장을 견학하고 관련 세미나 등도 참가할 예정이다.
본 전시상담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EU 게이트웨이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www.eu-gateway.kr) 또는 모바일 홈페이지(m.eu-gateway.kr)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특정 EU기업과 개별 비즈니스 미팅을 원할 경우는 홈페이지에 공고된 기업 정보를 확인해 개별 신청을 하면 통역 서비스를 지원 받게 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상담회는 한-EU FTA 타결 이후 선진 유럽제품들과 한국의 기술력을 접목할 수 있는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됨은 물론, 한국 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필요한 좋은 롤모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