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쉼터로"…서울시약,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
- 김지은
- 2025-09-25 18:57: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영진, 위원장 김채윤)는 지난 11일과 24일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5호선 오목교역 일대에서 서울시립일시청소년쉼터와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거리에서 청소년들을 직접 만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김위학 회장은 “약국은 지역사회 중요한 건강 거점이며 특히 심리적으로 위축되기 쉬운 청소년들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돼야 한다”며 “소녀돌봄약국은 청소년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약료서비스와 마음의 위로를 함께 전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진 부회장은 "이번 거리 홍보는 약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많은 청소년들에게 소녀돌봄약국의 존재와 취지를 알릴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며 청소년들이 위급한 순간에 가까운 약국을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전문 상담 및 지원 기관으로 연결되는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이번 거리홍보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영진 부회장, 김채윤 여약사이사, 관악구 오세은·임지연 부회장·김주연 여약사위원장·조은희 부의장·이미봉 이사, 양천구 여윤정 분회장·최현정 부회장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투약병 수급대란 오나"…미국-이란 전쟁 여파
- 2"성분명 처방·제네릭 경쟁입찰제 등으로 약제비 50% 절감"
- 3동구바이오, 투자 확대…10배 뛴 큐리언트 재현 노린다
- 4내과의사회 "약 선택권 약국에 맡기면 대규모 혼란"
- 5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타깃 부분적 '처방전 리필제' 시동
- 61200억 신성빈혈 시장 경구제 도전장…주사제 아성 넘을까
- 7국회에 집결한 의사들 "성분명 강행 시 의약분업 전면 거부"
- 8복지부 "수급불안 의약품에 성분명처방 적극 활용해야"
- 9네트워크 약국 금지…'1약사 1약국 운영 의무법' 소위 통과
- 106천억 달러 규모 특허 만료 예정…글로벌 시밀러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