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보선, 슈퍼판매 변수…"약사 힘 보여주자"
- 강신국
- 2011-10-24 06: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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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26일 투표참여 독려…"국회 심의에 영항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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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6 재보선 결과가 일반약 슈퍼판매 추진의 중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23일 서울시장을 포함한 기초단체장 11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19명를 선출하는 10월26일 재보궐선거 투표에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약사회는 이번 선거가 단순히 지자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의미를 넘어 약사법 개정안의 국회 심의에도 많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특히 약사법 개정안이 국회에 제출된 상황에서 법률안 통과의 열쇠를 쥐고 있는 정치권에 대해 약사사회의 역량을 알려야 한다는 것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남은 재보궐 선거 운동 기간동안 전국 6만 약사와 약사가족의 선거참여를 적극 독려해 나갈 것"이라며 "이 같은 참여가 이번 재보궐 선거 결과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지 않겠냐"고 전망했다.
지금까지 분석으로는 야권연대 후보측 당선이 약사회에 유리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즉 한나라당이 선거에 패배할 경우 이명박 대통령의 조기 레임덕은 물론 정책추진의 동력이 한 풀 꺾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약사회가 지지후보를 내세울 수 없는 상황이다. 선거 판세가 초박빙으로 전개되고 있어 누가 승리할 지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에 현 정부에 반감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한나라당을 배척할 수 만도 없다. 한나라당의 지원 없이는 약사법 개정안을 막을 수 없다는 점도 약사회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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