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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길 찾기와 상대가치점수

  • 이혜경
  • 2011-12-09 06:23:59
  • [뉴스 인 뉴스]

"심평원 서울지원에서 서울성모병원까지 자동차로 딱 6분 걸렸어요. 그런데 병원 안에서 마리아홀 찾는데만 22분 걸리더군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수가개발단 이충섭 단장은 8일 열린 '대한병원협회 2011년 보험연수교육'에서 자신이 당일 겪은 일화를 빗대어 상대가치점수를 설명했다.

이 단장은 "직접 일을 추진한 사람들은 마리아홀을 쉽게 찾을 것"이라며 "상대방도 잘 알고 있을거라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상대가치점수도 똑같다. 상대가치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은 2008년 이전까지는 입원료가 왜 4만3000원인지 이유를 몰라 당황하게 된다"며 "점수를 조정하는 심평원은 잘 알지만, 사용하는 병원이 이해하지 못하는 수만가지의 심사, 급여 기준을 정비한 것이 상대가치점수"라고 쉽게 설명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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