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온라인 발급위한 위변조 방지 솔루션 도입
- 김정주
- 2011-12-11 19:52: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입찰 공고…개발기간 2개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이 증명서 온라인 발급을 위한 위변조 방지 솔루션을 도입한다.
심평원은 온라인 발급으로 업무절차를 간소화시키고 문서보안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입찰공고를 냈다.
사업은 그룹웨어서버 1~2호기를 설치하고 리토팅툴과의 연동, 문서보안 등 각종 솔루션을 도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심평원은 2개월 내 최종 통합 테스트를 완료하고 이후 서비스를 개시할 방침이다.
사업 예산은 6600만원이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