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콜마, 보람제약 인수 13일 최종 결정
- 어윤호
- 2012-01-06 10:1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 투자계약금 220억원 규모…제약산업 확대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5일 한국콜마에 따르면 보람제약이 뉴젝스와 합병한 비알엔사이언스 주식회사 경영권을 확보하며 총 투자계약금액은 220억원이다. 또한 신주 인수 88억원 회사채 인수는 132억원이다.
한국콜마는 오는 13일 비알엔사이언스 인수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될 관계인집회를 갖고 최종 인수 결정을 내린다는 방침이다.
비알엔사이언스는 뉴젝스와 보람제약이 합병한 이후 변경된 명칭이다.
보람제약은 지난 4월, 11월 경영난을 이유로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한 바 있다.
2009년 3월 신약개발 벤처기업 '뉴젝스'를 합병하고 현재 '비알엔사이언스'라는 상호를 쓰고 있는 가운데 최근 공장 건설에 쓰인 과다한 차입금 등으로 경영난을 호소하며 기업회생 신청을 한 것이다.
인수를 추진 중인 한국콜마는 제약 사업 부문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신약 개발, 의약의품 등 전반적인 제약사업 확대 차원에서 보람제약 인수를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 약국장, 금천 홈플러스 내 600평 약국 개설
- 2'클릭' 한번에 사후통보 가능…대체조제, 숨통 트인다
- 3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4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5명인제약, 락업 해제에 주가 조정…실적·신약 체력은 탄탄
- 6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7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8'김태한 카드' 꺼낸 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총력전
- 91%대 대체조제 얼마나 늘까?..."품절약·원거리 처방부터"
- 10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