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제약, 필름형 발기부전약 비교임상 종료
- 어윤호
- 2012-01-31 15:5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대조 1상 임상…동등한 약효 입증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제약이 구강붕해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SPO-1101', 'SPO-1101D'의 허가를 위한 대조약(비아그라정 50mg, 100mg)과의 비교 1상 임상시험이 종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두 가지 제품(SPO-1101, SPO-1101D)은 대조약과 동등한 약동학적 특성을 나타냈으며 안전성에서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임상결과를 식약청에 제출하여 안전성 유효성 검토를 받고 의약품제조품목허가를 받아 SPO-1101, SPO-1101D 제품을 출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어윤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식품이 왜 약으로 둔갑?"…알부민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4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5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6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7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갈등 관건
- 8[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9유일한 쿠싱병 치료제 '이스투리사', 종합병원 처방권 진입
- 10파드셉+키트루다 방광암 급여, 국회 국민동의 청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