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잘로스트점안액 스위스·불가리아 진출
- 이탁순
- 2012-02-06 10:05: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EU가입 수출국 17개로 늘어…뛰어난 품질관리 밑바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6일 회사 측에 따르면 자사 잘로스트점안액이 기존 독일, 스페인, 영국 등에 이어 스위스와 불가리아에도 제품런칭에 성공했다.
이로써 태준제약의 잘로스트와 잘로스트플러스는 EU가입국 27개국 중 17개국에 수출하게 됐으며, 6개국은 제품출시를 위한 허가가 진행 중이다.
잘로스트 점안액은 지난 2009년 4월 까다롭기로 유명한 독일 식약청인 BfArM을 통해 정식으로 유럽판매허가를 받아 수출 물꼬를 텄다.
또한 지난해 3월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콜럼버스 프로젝트에 선정돼 미국시장의 진출도 눈앞에 두고 있다.
이같은 잘로스트의 유럽 선진국 런칭은 cGMP 수준의 높은 품질관리가 밑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
태준제약은 국내에서도 점안제, 조영제, 소화기계 제품군 등 모든 자사 제조 의약품을 EU-GMP 승인시설로 생산 공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