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LG생명과학, 제네릭 사업 '손잡았다'
- 가인호
- 2012-02-07 09:57: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항응고제, 소화불량치료제 필두로 퀄리티제네릭 순차적 발매
- AD
- 1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LG생명과학은 신설 오송공장 본격가동과 함께 국내 및 해외 제네릭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
LG생명과학은 이를 위해 한국화이자제약의 퀄리티 제네릭 브랜드인 화이자 바이탈스(Pfizer Vitals)와 협력해 항응고제 및 소화불량치료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치료 영역의 의약품을 순차적으로 발매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에서 LG생명과학은 연구 개발 및 허가, 생산을 담당하게된다.
또한 해외시장은 자체 원료합성 기술을 확보한 천식치료제 (몬테루카스트)와 항혈전제 (클로피도그렐) 등의 치료제를 시작으로 해외법인이 있는 중동, 인도, 태국 등의 이머징마켓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LG측은 화이자와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및 해외 환자들에게 보다 다양하고 신뢰성이 있는 우수한 품질의 제네릭의약품을 공급함은 물론, 향후 다양한 패턴의 추가적인 사업제휴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
화이자, 제네릭 브랜드 '화이자 바이탈스' 출범
2012-01-26 14:03:12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희귀약 100일 내 건보급여…품절약은 '공공네트워크'로 해결
- 4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5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6"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7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8라온파마, 탈모치료제 매출 116억…시장 존재감 확대
- 9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 10'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