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항혈전복합제 '클라빅신' 발매식
- 가인호
- 2012-02-13 11: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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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첫 클로피도그렐-아스피린 복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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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은 10일 유나이티드 문화재단 아트홀에서 항혈전 복합제제 '클라빅신듀오 캡슐(이하 클라빅신듀오)' 발매식을 가졌다.
유나이티드제약에 따르면 클라빅신듀오는 지난해 12월 국내 첫 허가를 받은 항혈전 복합제제로, 급성관상동맥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죽상동맥경화성 증상을 개선하는 약물이다.
이에 따라 기존 두 가지 약물을 복용하던 환자가 이제는 한 개의 캡슐만 복용하면 되기 때문에, 이로 인해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빅신듀오는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할 때 생길 수 있는 위 점막 자극 등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두 성분 간의 약물 상호 작용을 방지해 안정성을 높일 수 있도록 Double SODAS (Spheroidal oral drug absorption) 제제기술을 적용한 장용성 펠렛 (Enteric coating pellet)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유나이티드측은 향후 클라빅신듀오 발매 후 활발한 임상시험과 학술대회를 통한 홍보활동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발매식에서 강덕영 대표는 "국민 건강에 공헌할 수 있는 약을 발매하게 돼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원태 전무는 "해외 판매망을 적극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것"이라며 "해외 주요 국가에서 제품 등록을 추진하고 라이센싱 아웃을 위한 협상을 더욱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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