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협회장 선거, 210표 이상 획득해야 안정권
- 이상훈
- 2012-02-15 15:19: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05명 중 410여 명 참석…예상 투표율 80%대 초반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선거에서는 최소 210표를 획득해야 회장에 당선될 것으로 관측된다.
도매협회는 15일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회장을 선출한다.
이번 선거에는 기호 1번 황치엽 후보, 기호 3번 한상회 후보가 입후보, 각축을 벌이고 있다.
오후 3시 현재 총회에 참석한 대표자는 410명 이상이 참석, 예상 투표율은 80% 초반대다.
따라서 210표는 득표해야 신임 회장에 당선될 수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도매협회장 선거 총 유권자수는 505명이다. 이 중 서울·경기(228표) 수도권이 228표로 가장 많고 지방은 196표, 원료시약은 81표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