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시간 숙박비 30만원 '아까워라'
- 최봉영
- 2012-02-20 06:34: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AD
- 4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숙박비를 아까워하는 이들이 있다. 지방 출장을 가는 외자사 직원들이다.
보통 이들의 일정은 이렇다. 낮에는 의사들을 만나 마케팅 업무를 하고 저녁에는 늦은 시간까지 친교를 위한 비공식적 모임을 보낸다.
이렇게 모임을 갖다보면 실제로 잠 자는 시간은 세 시간 정도에 불과하다.
하지만 회사 규정상 숙박은 무조건 호텔에서 해야 하기 때문에 지불해야 하는 금액은 30만원 정도다.
물론 회삿돈이기 때문에 자기 돈을 쓰는 건 아니지만 세 시간 자고 30만원 내기는 너무 아깝다고.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9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