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종경 회장 운명은?…28일 직접투표로 결정
- 강신국
- 2012-03-06 06:44: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천시약 선관위, 투표일정 확정…19일 투표용지 발송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인천시약사회 송종경 회장의 재신임 여부가 오는 28일 결정된다.
'회원들의 민심을 외면하고 일반약 약국 외 판매를 위한 전향적 협의에 참여했다'는 게 재신임 투표의 배경이다.
인천시약 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회의를 열고 송종경 회장 재신임 투표 일정을 확정했다.
일정을 보면 오는 12~14일 투표인명부 열람을 거쳐 19일부터 송 회장 재신임 여부를 묻는 투표용지를 약국들에게 발송하게 된다.
유효투표는 28일 저녁 6시 사서함 도착분에 한하며 같은 날 저녁 8시 개표를 시작한다.
선관위는 비용 절감을 위해 투표용지 발송은 등기우편을 이용하고 회신은 일반우편을 사용하기로 합의했다.
재신임 투표 유효 수는 과반 참여에 과반 동의다. 약사들이 과반 참여를 하지 않으면 투표용지는 개봉되지 않도록 했다.
한편 송 회장은 재신임 투표를 앞두고 회원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상비약 약국 외 판매를 위한 협의의 목적은 회원약국 피해 최소화였다"며 "다시 한번 약사회를 위한 열정을 불사를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호소한 바 있다.
관련기사
-
송종경 회장 재신임 투표…16개 지부중 첫 사례
2012-02-29 12:24
-
송종경 회장 "전향적 협의 목표는 회원피해 최소화"
2012-02-29 17:0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7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