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약 소포장 공급 대상 50원→70원 상향 조정
- 최봉영
- 2012-03-14 15:3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행정예고...소포장 대상품목 다소 줄어들듯
이로써 소포장 대상품목이 다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지만, 얼마나 줄어드는지는 파악되지 않았다.
14일 식약청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소포장 규정 일부개정고시를 행정예고했다.
그 동안 소포장공급이 제외되는 의약품은 수출용 및 군납용, 희귀의약품, 퇴장방지의약품, 50원 이하 저가의약품으로 제한돼 있었다.
이번 개정안에 따라 소포장 제외 저가 의약품 기준이 50원에서 70원으로 상향 조정해 소포장 제외 의약품이 확대된다.
이와 함께 소포장 의견 수렴 확대를 위해 기존 대한약사회, 제약협회, 식약청에서 의사협회, 의약품수출입협회, 다국적의약산업협회, 도매협회, 심평원까지 대상이 추가된다.
식약청 관계자는 "저가의약품 기준을 상향 조정해 공급자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이번 고시안에 의견이 있는 단체는 내달 4일까지 의견서를 식약청에 제출해야 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4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5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6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7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8고유가지원금 이렇게 지급한다...사용처에 의원·약국도 포함
- 9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10한국MSD, 매출 3년새 30%↓…코로나약 수요 감소 여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