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건강과의료 고위자과정' 내달 9일 개강
- 김정주
- 2012-03-21 14:31: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7월 2일까지 12주 간 강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보건의료 전문가 육성과정의 일환으로 제6기 '건강과 의료 고위자 과정'을 오는 4월 9일부터 7월 2일까지 12주 간 진행한다.
보건복지부 이태한 보건의료정책실장의 특강으로 시작되는 과정은 우리나라 건강보장과 보건의료정책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전문가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공단에 따르면 2007년 시작된 이 과정은 현재까지 3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수강자는 국회 보좌진을 비롯해 언론계 기자, 의료산업 종사자, 공단 임직원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올해 개설하는 강의는 18과목으로 보건의료 및 건강보험 8과목, 의료 및 병원경영 6과목, IT 및 인문학 4과목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이 외에 DRG 지불제도 운영성과 및 확대방향을 주제로 한 패널토의가 있을 예정이다.
교수진으로는 성상철 대한병원협회 회장, 이규식 연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등 보건의료 분야 인사들로 구성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같은 이름이면 같은 효과?…알부민 논란에 학계도 문제 제기
- 2제일약품 자큐보, 출시 19개월 만에 P-CAB 2위 등극
- 3창고형약국의 또 다른 이름 '웰니스 플랫폼'…전국구 확장
- 4당뇨약 테넬리아 6%↑…제네릭 4년 견제에도 성장세
- 5애브비 '린버크', 원형탈모증 임상 성공…적응증 추가 청신호
- 6GLP-1 비만치료제 처방전 없이 판매한 약국 4곳 적발
- 78월 시행 목표 약가제도 개편안 이르면 이번주 행정예고
- 8[기자의 눈] 약대 6년제 17년, 졸업생은 여전히 약국으로
- 9약사회원도 초고령화…71세 이상 회원, 젊은 약사의 2.6배
- 10리툭시맙 등 허가초과 비급여 승인 사례 171건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