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전담반, 도매업체 리베이트 조사 착수
- 이상훈
- 2012-04-09 16:2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 P·E약품 압수수색…리베이트 차액 등이 원인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관련업계에 따르면 검찰 전담반은 9일 서울 영등포 소재 P약품과 E약품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날 조사는 도도매 거래 관행과 차액 문제가 빌미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P약품 영업직원들이 E약품으로 이직하는 과정에서 리베이트 등 차액과 퇴직금 처리 문제가 발생했다는 것이 업계 관계자들 주장이다.
또 P사는 도도매를 통해 의약품을 공급받아왔는데 대표자간 지분 관계로 다툼이 잦아지면서 약품 수급에도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2[기자의 눈] JPM, K-제약 '참가의 시대' 끝났다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5'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6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7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예상청구액 2300억 키트루다 급여 확대...건보재정 경고등
- 10권영희 회장 "한약사 문제 해결·성분명 법제화 올해 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