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르트 '유산균'이 생식 능력 강화에도 영향
- 이탁순
- 2012-05-13 21:1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美 쥐실험 연구결과 나타나…일동 케어3 유산균 주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요구르트의 유산균이 생식능력과 성적 매력을 강화시켜 준다는 사실이 미 MIT 연구팀에 의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과학저널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 5월호 기사에 소개되고 ABC뉴스에서 보도된 MIT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요구르트를 섭취한 쥐들이 더 날씬해지고 외모나 번식력도 크게 향상됐다는 것.
실험은 암컷과 수컷 쥐들을 40마리씩 둘로 나눠 각각 정크푸드와 일반사료를 먹이고 각 그룹의 절반에게 요구르트를 먹였다.
실험결과, 요구르트를 먹은 쥐들 중 수컷 쥐들은 고환의 무게가 5~15% 이상 증가했고 번식력도 크게 향상되었으며, 암컷 역시 한 배에 새끼를 더 많이 배었다.
이 같은 연구 결과는 사람을 대상으로 요구르트 섭취와 정액 질의 관계를 살펴보는 실험을 진행 중인 하버드대의 영양역학자 차바로(Chavarro)교수가 지금까지 연구한 결과와 비슷해 신빙성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시중에서 판매 중인 요구르트의 유산균수는 한 병당 최소 10억 마리에서 최대 2000억 마리까지 크게 차이가 나는데, 일동후디스 '케어3'는 국내 최초로 생유산균 2000억 마리를 한 병에 담은 제품이다.
면역초유와 면역특허유산균 등 면역성분이 풍부한 다기능 프리미엄 요구르트로서, 세계 최초로 헬리코박터균은 물론, 헬리코박터 독소까지 억제하는 '항 헬리코박터 VacA IgY'를 함유하고 있으며, 위와 장 건강은 물론 활력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년회서 드러난 입장차…정부·업계 '약가 개편' 엇갈린 시선
- 2"비급여 국소마취제 이중 부당청구 추정액 5년간 540억원"
- 3다가오는 검증의 시간...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시험대
- 4제품매출 90%의 고육책...한미, 이유있는 상품 판매 행보
- 5[기자의 눈] CES 2026, 피지컬 AI와 활용 과제
- 6이달비정 대원제약 품으로…전문약 판권 이동 지속
- 7지난해 16개 성분 20개 신약 허가…국산 신약은 3개
- 8특허 소송 종료에도 끝나지 않은 약가 분쟁…펠루비 총력전
- 9의약품 대중광고 때 생성형 AI 금지법안 추진
- 10항암제 ICER 상한선 5천만원 돌파...중앙값 10년간 미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