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G, 총액계약 전초전? 지구멸망 미리 걱정"
- 김정주
- 2012-06-22 06:3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뉴스 인 뉴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의원 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DRG) 당연적용이 일주일여 남은 가운데 건강보험공단 한문덕 급여상임이사가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 이사는 의료계가 DRG는 총액계약제의 전초전격으로 인식하고 통제 기전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데 대해 그만큼 정부와 의료계 간 불신의 골이 깊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지금 전체 입원 진료비의 4.8% 수준인 7개 질병군 DRG 시행도 이렇게 반발이 심한데 어떻게 DRG 했다고 총액계약제를 바로 시행할 수 있겠느냐"며 "총액계약제 전단계로 인식하는 것은 지구멸망을 미리 걱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일축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2이중약가제 6월 적용...약국 '별도합의가'로 청구해야
- 3전기료 밤에 더 비싸진다…야간약국 운영 부담 커질 듯
- 4조국 "약 배송, 편의성 우선 안 돼"...약사들과 정책 협약
- 5HA 점안액 처방 시장 5%↑…사용량 제한 영향 미미
- 6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 7사용량-약가연동 협상지침 변경...일회성 환급 범위 확대
- 8온코닉, 1Q 매출 151%·영업익 191%↑…신약 자큐보 고성장
- 9식약처, 의료제품 허가·심사 혁신방안 마련…신약 심사 속도
- 10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