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심국제병원, 뇌신경센터 확장 오픈
- 이혜경
- 2012-06-24 10:02: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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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종 센터장 필두로 전문병원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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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CT, MRI 등의 전문 검사는 물론, 수술 후 회복을 위한 400평 규모 재활센터 및 재활전문병동까지 갖춰 진단부터 일상복귀까지 One-Stop 치료가 가능하다.
1970년대 초반부터 미국의 미네소타 의과대학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파킨슨병, 동맥경화성 뇌혈관질환 등에 대한 임상 진료 및 연구를 꾸준히 해온 이명종 센터장은 청심국제병원으로 자리를 옮겨 임상 진료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이명종 뇌신경센터장은 "다년간의 연구 및 진료를 토대로 뇌신경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 대한 빠른 진단과 정확한 수술, 그리고 재활치료까지 1:1 맞춤형 시스템으로 뇌신경센터가 운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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