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병협, 의료분쟁대응 세미나 열어
- 이혜경
- 2012-06-25 0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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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해상과 유성 리베라호텔서 8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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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소병원협회(회장 백성길)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현대해상과 '제7회 의료분쟁 대응 세미나'를 유성 리베라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의사 및 병원배상 책임보험 단체협약을 갱신한 중병협이 보험사와 정한 것으로 회원 병원 관계자 85명이 참석했다.
회원 병원은 의료분쟁조정법이 시행과 의료분쟁조정 중재원의 가동으로 의료사고에 대한 대응 의식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토론에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백성길 회장은 "어려운 보건의료 정책의 현실 상황에서 긴장의 끈을 풀지말고 항상 합리적이고, 슬기롭게 헤쳐 나가야 할 것"이라며 "의료분쟁에 있어 환자와 경영자의 양 측면을 잘 고려하여 원만한 해결을 할 수 있는 노하우와 정보를 많이 교환해 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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