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공직약사 워크숍 개최…네트워크 강조
- 최봉영
- 2012-07-01 17:3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9일부터 이틀간 기흥 골드훼미리콘도에서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공직에 몸을 담고 있는 약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약사회는 지는 29일부터 30일까지 ' 공직약사 글로벌 함양을 위한 워크숍'을 기흥 골드훼미리콘도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건소, 식약청, 복지부, 국과수, 특허청 등 다양한 보직의 공직약사 40여명이 참가했다.

2일차에는 참석자 모두가 참여하는 5분 스피치와 노숙희 부회장의 '건강사회를 만들기 위한 약사의 역할 강화방안'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행사에 참여한 공직약사는 "그동안 공직약사 네트워크가 활성화되지 못했으나 이번 행사를 계기로 다시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석자는 "행사를 통해 공직약사의 역할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공직에서 약사의 직능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는 원희목 전의원, 대한약사회 김구회장, 박인춘 부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