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직의사 위한 '병원의사협의회' 발족
- 이혜경
- 2012-07-02 15: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협 산하 단체로 의권 침해 행위 대처 계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전국의사대표자대회 이후 협의회는 "2000년 의쟁투 이후 의협의 직역 단체로 발족된 병원의사협의회가 현재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며 "봉직의를 대표하고 권익을 보호해야 하는 단체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밝혔다.
따라서 협의회가 봉직의사 권익 단체로 거듭나고 올바른 의료제도를 이루는 초석이 되겠다는 것이다.
협의회는 "한마음 한뜻으로 협의회에 참여하는 봉직의의 진료권, 근로권을 보호하고 각종 의권 침해 행위에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혜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