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DRG 막지 못해 죄송" 일간지 광고
- 이혜경
- 2012-07-03 09: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붕어빵 진료·의료 질 하락 시작될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협은 조선일보 A31면 하단 광고를 통해 "국민여러분 죄송합니다. 정부의 나쁜제도 포괄수가제 강제시행을 끝내 막지 못했습니다"고 사과했다.
1일부터 제왕절개, 백내장수술, 맹장수술, 치질수술, 탈장수술, 편도수술, 자궁과부속기적출술 등 7개 질환군은 정부가 정해놓은 가격에 맞춘 붕어빵 진료로 결국 의료의 질 하락이 시작된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은 "설문조사결과 건강한 사람의 51%가 포괄수가제를 찬성했지만 환자의 경우 70~92%가 제도를 반대?다"며 "건강할 때는 경제적 진료를 원하지만, 막상 환자가 되면 최선의 진료를 원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의협은 모든 진료에 포괄수가제가 도입되지 않도록 끝까지 막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의협은 "포괄수가제는 즉시 중단돼야 하는 나쁜 제도"라며 "포괄수가제로 인한 부작용은 국민에게 돌아가고 그것은 정부 책임이다. 최선을 다해 막겠다"고 강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복지부, CSO 전수조사 착수…'재위탁·수수료율' 등 분석
- 7[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8'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9"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10건기식, 특허출원 급증…다이어트 넘어 정신건강까지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