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약국자율지도점검 결과 평가 토의 진행
- 김지은
- 2012-07-06 10:51: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 저장시설 책자 제작·약사법 관련 교육 강화 협의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자율지도점검은 구약사회가 지난 18일부터 2주 간 관내 100여개약국을 2인1조 3개팀으로 구성, 진행된 것이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약국자율점검표를 기준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와 유효기간 경과의약품 보관여부, 향정신성 의약품 관리(수량, 장부, 마약류저장시설점검부), 개인정보 처리취급 방침 등에 대해 이뤄졌다.
평가토의에는 점검 중 회원들에게서 청취한 애로사항을 회무에 반영,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으며 마약류 저장시설점검부 책자 제작과 연수교육 시 약사법 관련 교육을 강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현상배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 회원들을 위해 지도점검에 임해준 지도원들에 감사한다"며 "이번 자율지도점검평가결과 토의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 회무에 반영해 실행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