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HIV/AIDS 감염 진단키트 공동판매 계약
- 가인호
- 2012-07-17 16:02: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솔과 전략적 제휴 다음달부터 판매

해당 품목은 채혈 뿐만 아니라 구강점막을 이용해 20분 만에 C형 간염 및 HIV-1/2 감염 여부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키트로 미국 FDA승인 및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평가에서 신의료기술을 받은 제품이다.
윤창현 대표는 "해당 진단키트는 현재까지 예방 백신이 없는 C형 간염환자와 HIV 감염환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국민의 보건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솔주식회사 이양복 대표는 "간편하고 정확한 제품이 현대약품의 우수한 마케팅역량과 영업역량이 만나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며 "그 동안 다양한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조기 환자 발굴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