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최용범 전무, 본사 순환기 마케팅 총괄로
- 어윤호
- 2012-07-23 09:4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월1일자 승진…한국AZ 배출 최초 본사 임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용범 디렉터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배출한 최초의 본사 임원이다. 최 디렉터는 한국교원대학교 화학교육과를 졸업했으며 1995년 한국 얀센 영업 담당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디딘 후 다국적제약사의 다양한 사업군에서 영업 및 마케팅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2010년 한국아스트라제네카에 입사해 혈관대사질환사업부를 이끌며 '크레스토', '아타칸' 등 주요 제품의 성장을 견인했으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직원의 역량 개발과 조직 문화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는 "최 디렉터는 변화가 많은 환경 속에서도 혈관대사질환사업부의 성장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스트라제네카의 새로운 도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최용범 디렉터를 포함, 올해 총 15명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이 라틴아메리카, 일본, 아시아 등 해외로 진출하여 한국이 배출한 인재로 활약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