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제네카, 2분기 순이익 24% 감소
- 윤현세
- 2012-07-27 08: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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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로퀼 IR' 미국 매출은 8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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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는 주요 품목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전년 대비 2사분기 순이익이 24% 감소했다고 26일 밝혔다.
2사분기 순이익은 16억불로 지난해 21억불보다 낮아졌으며 매출 역시 21% 감소한 66억불을 기록했다.
아스트라는 주요 제품의 특허권 만료로 인해 매출의 15%가 감소한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미국에서는 '세로퀼 IR(Seroquel IR)'의 특허권 만료로 매출이 80%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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