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도협, 불량약 신고센터 홈페이지 개설
- 김정주
- 2012-08-08 16: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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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약사 귀책사유로 입고된 품목 등 신고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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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도매협회(회장 주철재)가 최근 불량의약품 신고센터를 홈페이지 내에 개설하고 신고를 독려했다.
신고센터 개설은 지난 6월 21일 불량의약품신고센터위원회에서 결정한 사안으로, 제약사 귀책사유로 발생한 불량약에 대한 신고가 주 골자다.
대상은 제약사 귀책사유로 입고된 불량약과 병의원, 약국 등 거래처에 공급된 후 반품된 약 중 제약사 귀책사유로 발생한 불량약이다.
부울경도협은 "불량약 신고가 안전성을 확보하고 국민건강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하며 "업권 관련 정책추진 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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