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 이경주 사장 사임…김정우 부회장 체제
- 가인호
- 2012-08-31 18: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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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측 "일신상 사유로 31일 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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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종근당은 이경주 사장이 사임하고 김정우 부회장이 다시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고 밝혔다.
종근당측은 이 대표 사임에 대해 "일신상의 사유"라고 설명했다.
이경주 사장은 1984년 종근당에 연구담당으로 입사해 93년부터 계열사 경보화학에서 생산 및 연구개발을 담당했으며 2010년 경보제약 대표이사를 거쳐 올 3월 종근당 대표에 취임한바 있다.
이경주 사장의 급작스런 사임에 따라 종근당은 당분간 김정우 부회장 체제로 가동될 전망이다.
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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